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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55세 때 심장 관상동맥 막혀..재산보다 건강 중요해"(돌싱포맨) [텔리뷰]
작성 : 2021년 12월 08일(수) 05:59 가+가-

이경규 / 사진=SBS 돌싱포맨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이경규가 55세 때 건강의 위기를 겪었다고 털어놨따.

7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선 이경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경규는 "너희들이 혼자 살지 않나.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 50대를 넘어가면 큰 게 한 방 온다. 그때를 잘 넘겨야 한다"고 경고했다.

그는 "55세 때 한 방 왔다. 심장에 관상동맥이 막혔다. 관상동맥이 세 개가 있는데 중간이 없어졌다. 수술을 했는데 의사 선생님이 그러더라. 실핏줄이 도와줘서 살았다더라. 재산이 중요하지 않다. 건강보다 중요한 건 없다"고 주장해다.

이경규는 "60세 지나면 잘생긴 놈이나 못생긴 놈이나 얼굴이 똑같아진다. 70대엔 재력도 의미가 없다"고 해고, 탁재훈은 "아닌데? 조지 클루니하고 형님하고 완전 얼굴이 다르지 않냐"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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