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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이석증으로 119에 실려가, 아들 눈에 밟혀 입원은 NO"
작성 : 2021년 09월 21일(화) 13:50 가+가-

조민아 / 사진=조민아 SNS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조민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주 내내 어지럽고 구토 증상이 있었는데 갈수록 심해지더니 어제부턴 순간순간 세상이 뒤집혔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눈을 감아도 떠도 눈을 감아도 떠도 눈앞이 빙글빙글 돌고, 머리를 조금만 움직여도 고꾸라질 듯이 고통스러워 119에 실려 응급실에 갔는데 이석증이라고 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출산 후에 골밀도가 저하되고 면역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혈류 상태가 많이 안 좋아졌다고, 이석증 중에서도 심한 상태라 입원 치료를 권하셨다"며 "너무나도 어린 우리 강호(아들)가 눈에 밟혀서 그럴 수 없었다. 입원 및 약물 치료 병행 시 모유수유를 끊어야 한다고 하셨다"고 설명했다.

또한 조민아는 "강호 엄마니까 조민아답게 뭐든 이겨내겠다"며 "모두들 가족과 함께 따뜻한 추석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조민아는 지난해 6살 연상의 피트니스 CEO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지난 6월 아들 강호를 출산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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