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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에그 보컬 출신 류석원, '선영과 진우'로 13개월만 컴백
작성 : 2021년 09월 14일(화) 09:59 가+가-

사진=JMG(로칼하이레코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섬세한 미성의 보컬로 귀를 사로잡는 싱어송라이터 류석원이 싱글 앨범 ‘선영과 진우’를 공개한다.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스탠딩에그 보컬 출신 류석원의 신곡 ‘선영과 진우’가 발매된다.

‘선영과 진우’는 김연수 작가의 연애소설 ‘사랑이라니 선영아’의 두 주인공 이름에서 가져온 제목으로, 류석원이 이 곡의 멜로디를 떠올릴 당시 읽고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류석원은 “‘선영과 진우’를 통해 이 세상에 특별한 건 아무것도 없고 의미는 스스로 부여해야만 생기는 것이다. 이 노래를 듣는 이들은 현재와 미래를 사랑하며 자신의 삶과 그 주위 모든 것들을 특별하게 만들면 좋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류석원의 ‘선영과 진우’는 로칼하이레코즈와 계약을 맺은 후 처음 발매하는 싱글 앨범이며 개인 활동으로는 13개월 만에 신곡을 공개하는 것인 만큼,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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