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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도미니카 프란시스코에 투런포 허용…4회 현재 1-3
작성 : 2021년 08월 01일(일) 20:07 가+가-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한국이 도미니카 공화국에 투런포를 허용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은 1일 오후 7시 일본 요코하마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과 2020 도쿄 올림픽 야구 녹아웃 스테이지 첫 경기를 치르고 있다.

한국은 1회초 선발투수 이의리가 연속 안타와 폭투를 던져 선제점을 허용했다.

하지만 1회말 타선이 곧바로 균형을 맞췄다. 박해민과 강백호의 연속 안타, 이정후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를 만들었다. 이어 양의지가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때려, 3루주자 박해민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한국은 1-1로 맞선 4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의 후란 프란시스코에게 스코어보드 강타하는 대형 투런 홈런을 얻어맞았다.

한국은 현재 4회말 도미니카공화국에 1-3으로 끌려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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