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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강수지 딸 고3이라는 말에 "이성재는 할아버지 됐다"(불타는청춘) [TV캡처]
작성 : 2021년 05월 19일(수) 00:00 가+가-

김광규, 최성국 / 사진=SBS '불타는 청춘'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강수지가 딸 비비아나를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 마지막 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선영은 강수지에게 "어니 잣 하나 안 깠다. 가서 딸 먹여라"며 챙겨줬다.

최성국은 강수지에게 "누나 아이가 고3이라고 하지 않았나? 시험이 언제냐"고 물었다. 강수지는 "지금도 보고 있고 6월이면 끝난다. 6월에 졸업이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박선영은 "벌써 비비아나가 고3이냐"면서 놀라워 했다.

최성국은 "내 주변에 벌써 자식 결혼시킨 사람도 있는데 뭐"라고 덤덤하게 대꾸했고, 김광규는 한 술 더떠 "내 주변에 할아버지도 있다. 이성재. '공공의 적'에 나왔다"면서 "너랑 동갑이다"고 말했다.

이에 최성국은 깜짝 놀라며 "딸이 시집을 갔다고?":라며 놀라워 했다.

김광규는 "원래 일찍 결혼했고, 딸도 일찍 시집 갔다"고 답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싱글중년 스타들이 서로를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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