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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정체 밝히자 이다해 혼절 [TV캡처]
작성 : 2021년 05월 18일(화) 20:49 가+가-

이소연, 이다해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이 이다해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1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 67회에서는 등장인물 황가은(고은조, 이소연)의 복수가 가열 차게 진행됐다.

이날 오하라(최여진)은 세린이 범죄의 증거가 담긴 5년 전 CCTV를 USB를 보관 중이라는 것을 알고 당황했다. 오하라는 세린의 사무실에 잠입해 USB를 훔치려 했지만 주세린은 오하라를 화분으로 내리쳤다.

주세린(이다해)은 자신에게 죄를 덮어 씌우려는 오하라를 막으려면 USB를 목숨줄처럼 쥐고 있어야 한다고 판단했다.

한편 오하라는 황가은이 고은조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오하라는 이를 주세린에게 숨기려 했지만, 고은조의 발이 더 빨랐다. 차보미(이혜린)과 함께 한밤중 세린의 사무실을 찾은 고은조는 “아직도 내가 누군지 모르겠어?"라고 물었다.

주세린은 "넌 황가흔이잖아"라고 말했지만, 차보미는 "네가 죽인 고은조잖아"라고 섬뜩한 말을 내뱉었따.

고은조는 "세린아, 나 돌아왔어”라고 말했고, 충격받은 주세린은 그대로 혼절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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