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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우, '달뜨강' 감독과 재회할까 "'징크스의 연인'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작성 : 2021년 04월 23일(금) 11:58 가+가-

나인우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나인우가 '달이 뜨는 강' 감독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될까.

23일 나인우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나인우가 새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극본 장윤미·연출 윤상호)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징크스의 연인'은 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인간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잔혹한 운명을 뛰어넘으며 펼치는 심쿵유발 상큼발랄 살벌한 판타지 로맨스다.

연출은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이하 '달뜨강')의 윤상호 감독이 맡았으며, 장윤미 작가가 대본을 집필한다.

극중 나인우는 수제맥주 가게 대표이자 브루마스터(양조기술자) 공수광 역을 맡는다. 가슴이 뜨거운, 열정을 품은 남자지만 언제나 평정심을 유지하는 진지한 남자다.

나인우는 최근 '달뜨강'에서 주인공 온달 역을 연기했다. 특히 신예답지 않은 연기력을 보여 주며 호평을 모았던 나인우가 윤상호 감독과 재회해 다시 한번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징크스의 연인'은 올 하반기 촬영에 도입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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