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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성 눈물 고백 "문빠라 놀려도 좋다"..문재인 대통령 '5.18 기념사'에 감탄

기사입력 2017.05.19 10:35 최종수정 2017.05.19 10:35 크게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김의성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배우 김의성은 18일 자신 트위터에 "아. 나 망한 듯. 대통령의 기념사 들으며 쳐 울다니. 6공화국의 마지막 대통령이 문재인이라서 다행이다. 정말 다행이다.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김의성은 "문빠라고 놀려도 좋다. 저런 연설을 하는 대통령이라니. 노무현의 연설이 뇌를 뒤흔든다면 문재인의 연설은 가슴을 후벼 파는구나"라며 문재인 대통령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기념사에 감동했음을 드러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광주시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했다.

또 김의성은 지난 17일 트위터를 통해 '임을 위한 행진곡' 가사를 공유하기도 했다. 민중가요 '임을 위한 행진곡'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추모하는 노래이자 상징곡이다.

한편 김의성은 이날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 솔직한 입담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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