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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남자들2' 최민환·율희, 나이는 어려도 어엿한 부모[텔리뷰]

기사입력 2018.12.06 06:59 최종수정 2018.12.06 06:59 크게
'살림하는 남자들2' 최민환 율희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2' 최민환 율희 부부가 어엿한 부모로 한걸음 성장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최민환 율희 부부, 김성수 혜빈 부녀, 김승현 가족 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최양락 팽현숙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율희는 6개월 된 아기 최재율을 위해 이유식을 만들었다. 그는 "아기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은 한정됐다. 정말 조심스럽다. 내 자식만큼은 정말 좋은 재료로 좋은 음식을 먹이고 싶다. 직접 만들고 싶다"며 이유식 만들기에 집중했다.
최양락은 "22세에 저런 것 보면 정말 빨리 철이 들었다"고 기특한 마음을 내비쳤다.
'살림하는 남자들2' 최민환 율희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최민환은 고생하는 아내에게 "이유식 마트에 나와있는 것 있던데, 팩으로 잘 나와있어"라며 만류했고, 율희는 "직접 만들 거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최민환은 "여보 힘들까 봐 그렇지"라며 닭살 신혼부부의 면모를 과시했다.

팽현숙은 "요즘 시대에 너무 일찍 아기를 낳았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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