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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박학기 딸, 마틸다 첫째·SM 둘째+배우출신 아내 [텔리뷰]

기사입력 2018.11.08 06:01 최종수정 2018.11.08 14:24 크게
'아빠본색' 박학기 /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아빠본색' 박학기가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했다.

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에서는 가수 박학기가 NEW 아빠로 등장했다.

이날 박학기는 큰딸과 제주살이에 나섰다. 출발 전 주영훈은 "박학기의 큰딸 박승연은 그룹 마틸다로 활동 중이다. 둘째 딸은 대형 소속사 연습생이다"라고 전했다. 둘째는 현재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데뷔 준비 중에 있다.
이어 사진이 공개됐고, 주영훈은 "엄마 영향을 받아서 너무 미녀"라며 칭찬했다. 이에 김창열은 "엄마 영향이라 그러면 박학기는 뭐가 되는 건가"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아내의 사진도 공개됐고, 김구라는 "배우 출신 아내로, 항공사 모델, CF 등에도 출연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정말 미인이다. 딸과 아내 모두가 예쁜 집안"이라며 감탄했다.

박학기는 이번 딸과의 제주살이에 나선 이유를 묻자 "아빠와 딸이 성인 이후, 나름의 생각을 가지고 일주일간 제주도에 가서 사는 시간이 앞으로 또 있겠나 싶더라"고 전했다.

그는 "12년 동안 아이들 등하교 픽업을 해줬다. 아주 잘한 일이다. 지금까지도 아주 친밀한 사이"라고 자랑했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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