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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전원책, '강적들' 하차 "개편으로 출연진 변경 논의 중"

기사입력 2018.10.11 16:09 최종수정 2018.10.11 16:09 크게
'강적들' 전원책 / 사진=TV조선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전원책 변호사가 TV조선 '강적들' 패널 자리에서 물러난다.

11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TV조선 '강적들'의 대대적 개편이 진행됨에 따라, 기존 패널로 출연 중이던 전원책 변호사가 하차한다. 후임자는 미정인 상황이다.

전 변호사는 '강적들'의 보수성향 패널로 지난 1월 3일부터 10개월여간 활약했다. 그는 최근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인선을 담당하는 조직강화특위 외부위원으로 영입됐다.
진행을 맡고 있는 방송인 김성경과 또 한 명의 패널 김갑수 평론가의 출연 여부는 협의 중에 있다.

개편 이후 기존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던 '강적들'은 20일부터 토요일 밤 9시 10분으로 시간대를 옮겨 방송된다. 지난 10일 결방 역시 개편 여파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적들'은 한 개의 사건에 대해 각기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주관적으로 현상과 원인을 분석하는 시사 비하인드 토크쇼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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