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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황재근, 화려한 집 공개…17평 빌라→황금 궁전 [TV캡처]

기사입력 2018.09.13 10:03 최종수정 2018.09.13 10:03 크게
'좋은아침' 황재근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디자이너 황재근의 화려한 집이 공개됐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의 '하우스' 코너에서는 디자이너 황재근의 집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황재근의 집을 본 인테리어 디자이너 조희선은 "한 번도 본 적 없는 인테리어다"며 "입이 안 다물어진다. 황금 궁전에 와 있는 느낌이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황재근은 "17평으로 큰 집은 아니다"며 "생애 첫 집이고 전에는 6.5평 원룸에 살았다"고 설명했다.

황재근의 집은 중문부터 방문까지 골드 몰딩이 돼 있는가 하면 가구와 소품 또한 골드로 통일돼 있었다. 집안 곳곳 황재근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었다.

그는 "골드를 선택한 이유는 제가 앤티크 가구를 좋아한다"며 "앤티크 가구와 골드가 기본적으로 잘 어울리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골드 톤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이어 "(집에) 들어왔을 때 황재근의 세상이자 궁전 안에 들어온 거 같으면서 이 안에서는 지구가 나를 중심으로 돈다는 마음으로 꾸며놓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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