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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출연하니 '라디오스타' 시청률도 올랐다

기사입력 2018.09.13 07:34 최종수정 2018.09.13 07:34 크게
'라스' 조인성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라디오스타'에 고대하던 배우 조인성이 출연,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전국 기준 시청률 5.9%, 6.4%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방송 분이 기록한 5.6%, 5.6% 시청률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동시간대 방송한 KBS2 오피스모큐멘터리 '회사가기싫어'는 1.4%,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4.8%, 5.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영화 '안시성'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이 출연했다. 특히 조인성은 시트콤 ‘논스톱’ 이후 16년 만에 MBC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그간 꾸준히 '라디오스타' 제작진이 섭외에 공을 들인 인물이라는 후문.
출연진들은 녹화 내내 '2주 편성'을 강조했고, 방송 말미 2주 편성이 확정됐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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