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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the guest' 김동욱, 신기 있는 택시 기사로 첫 등장 [TV캡처]

기사입력 2018.09.13 00:43 최종수정 2018.09.13 00:52 크게
'손 the guest' / 사진=OCN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추승현 기자] '손 the guest' 김동욱이 신기가 있는 택시기사로 첫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케이블TV OCN 수목드라마 '손 the guest'(극본 권소라·연출 김홍선)에서는 윤화평(김동욱)이 자신이 신기가 있음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화평은 남녀 한 쌍을 자신의 택시에 태웠다. 나이 많은 남자는 술에 잔뜩 취한 여자의 허벅지를 만지며 윤화평에게 "모텔 많은 곳으로 가"라고 말했다.
이에 윤화평은 차를 멈추고 "이 여자분 애인 아니죠? 조심하세요. 경찰서 끌려가고 싶지 않으면. 여자분 오빠가 경찰이에요. 몰랐어요?"라고 물었다. 남자가 "그걸 어떻게 아냐"고 하자, 윤화평은 "내가 신기가 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윤화평은 "그쪽도 원래 여자가 있네. 성질 드센 여자"라며 "그 여자 오빠분한테 전화 왔네. 어떡하실래요"라고 겁을 줬다.

하지만 남자가 떠난 후 여자는 윤화평에게 "네가 뭔데 내가 잘해보려고 했는데 왜 방해야. 택시비 못 줘"라고 화를 냈다.


추승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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