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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초밥집 사장 "백종원에 일방적으로 당하지 않을 것" [TV캡처]

기사입력 2018.09.13 00:05 최종수정 2018.09.13 00:05 크게
'백종원의 골목식당'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추승현 기자] '골목식당' 초밥집 사장이 백종원에게 일방적으로 당할 수 없다고 선언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과 면담 이후 청년 구단의 단체 식사시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청년 구단의 다수의 멤버들은 "울컥 했다"고 말했다. 저마다 사연을 읊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초밥집 사장은 "이번엔 내가 울 거 같은데? 화를 못 참아서"라고 말했다. 이에 한 청년 사장은 "화낼 생각인가?"라며 놀랐다.
이어 초밥집 사장은 덮밥집 사장에게 "도일이는 왜 밥을 조금 먹어?"라고 물었다. 덮밥집 사장이 "조금 있다 체할 거 같아서"라고 하자, 초밥집 사장은 "체할 게 뭐 있냐. 무슨 저승사자냐"고 응수했다.

이에 수제버거집 사장은 "더하다"고 말했다. 초밥집 사장은 이에 그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당할 수는 없지. 아닌 거다 싶으면 얘기를 해야지"라고 초강수를 뒀다.


추승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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