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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판해물짜장면·황제짬뽕·매운등갈비, 감칠맛 더한 딱 한가지는?(생생정보) [텔리뷰]

기사입력 2018.09.12 19:31 최종수정 2018.09.12 19:31 크게
'생생정보'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추승현 기자] '생생정보'에서 철판해물짜장면, 매운등갈비 맛집의 비결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생생정보'의 '딱 하나 바꿨을 뿐인데' 코너에서는 철판해물짜장면과 매운등갈비 맛집을 소개했다.

먼저 일매출 약 860만 원의 철판해물짜장면 대박집이 공개됐다. 이 집 사장님은 "면발 반죽은 손으로 하는 게 훨씬 탱글탱글하다"며 매일 직접 600인분의 반죽을 했다. 그리고 반죽을 숙성실에서 12시간 정도 숙성시켰다. 그리고 찬물로 헹궈 쫄깃함을 더했다. 또 짜장면을 주방에 있는 철판에서 한 번 볶고, 손님상에 나가는 철판 위에서 한 번 더 볶았다.
또 이 집에는 황제 짬뽕이 인기를 끌었다. 사장님은 짬뽕에 하얀 액체를 넣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사장님은 "사골육수를 끓여야 진하고 깊은 맛이 난다"고 밝혔다. 또 한우 사골과 함께 토종닭을 통째로 넣어 깔끔한 국물 맛을 냈다.

이어 매운등갈비 대박집이 공개됐다. 이 집의 하루 매출은 310만 원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집 사장님은 "등심은 퍽퍽한 식감이라 좋은 부위이긴 하지만 버릴 수밖에 없다"며 직접 손질을 했다. 또 갈비에 양념을 재워 숙성시켜 부드럽게 만들었다.

이어 이 집의 빨간 양념의 비법이 밝혀졌다. 사장님이 직접 양념장에 의문의 가루를 넣었는데, 사장님은 "황기 가루를 넣는다. 콜레스테롤 수치에도 도움 되고 감칠맛을 나게 한다"고 전했다.


추승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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