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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4900원 생삼겹살·4000원 한우 국밥, 초저가의 비밀은? [TV캡처]

기사입력 2018.09.12 19:11 최종수정 2018.09.12 19:11 크게
'생생정보'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추승현 기자] '생생정보'에서 4900원 생삼겹살, 4000원 한우 국밥 맛집의 초저가 비밀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생생정보'의 '초저가의 비밀' 코너에서는 4900원 생삼겹살, 4000원 한우 국밥이 소개됐다.

먼저 '생생정보' 제작진은 4900원에 생삼겹살을 파는 식당을 찾아갔다. 질 좋은 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팔 수 있는 이유를 묻자, 사장님은 "직접 거래처에서 축사를 운영하고 있어 다른 곳보다 좀 더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부부가 함께 식당을 운영해 인건비를 절감하고, 다양한 메뉴를 통해 이윤을 창출했다.
또 제작진은 한우 국밥을 4000원에 맛볼 수 있는 식당으로 향했다. 특히 이 식당의 사장님은 당일 도축된 생고기만 고집해 신선한 고기를 선보였다. 한우 국밥을 1시간가량을 우려내고, 뚝배기로 1인분씩 옮겨 한 번 더 끓여내 깊은 맛을 더했다.

이어 사장님은 한우 국밥의 4000원에 팔 수 있는 이유에 대해 "누나가 직접 채소 농사를 짓는 덕분에 비용을 절감하고, 한우를 대량으로 들여와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매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추승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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