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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입장에 강용석 "무죄 확신, 박주신처럼 당하지 않을 것"

기사입력 2018.09.12 09:24 최종수정 2018.09.12 09:24 크게
윤서인 / 사진=윤서인 페이스북 캡처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만화가 윤서인이 故백남기 농민 유족을 비하했다는 혐의에 대해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11일 검찰은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최미복 판사 심리로 열린 만화가 윤서인과 김세의 전 MBC 기자의 결심 공판에서 각각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이후 윤서인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재판 후기. 검사가 나한테 징역 1년 부르더라. 언론사에 그린 만평으로 만화가가 감옥에 간 사례는 과거 군사정권에도 없었음. 해외 역시 독재국가가 아니고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일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강용석 변호사도 윤서인의 글을 공유하며 "무죄를 확신하다"는 글을 남겼다.

또 강용석 변호사는 "판사가 법률과 판례에 따라서 재판하면 이 사건은 무죄"라면서 "박주신 사건처럼 말도 안되게 당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댓글도 남겼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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