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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치어리더, 하얀 수영복 자태 뽐내…"여름이 끝나가서 아쉬워"

기사입력 2018.09.12 07:00 최종수정 2018.09.12 07:00 크게
사진=김한나 치어리더 공식 SNS 계정

[스포츠투데이 황덕연 기자] 치어리더 김한나의 수영복 패션이 화제다.

김한나는 11일 자신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한나 치어리더는 하얀색 비키니를 입고 빼어난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김한나는 "여름 다~끝나가는 마당에 수영복사진. 왠지 끝나가는 여름이 너무너무 아쉽다. 정말 짧게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한나 치어리더는 현재 우리카드 위비 응원단, 서울 SK 나이츠 응원단, 넥센 히어로즈 응원단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황덕연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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