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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수갑 사진, 합성 맞았다…원본 동영상은 영화 리허설 장면?

기사입력 2018.09.11 09:53 최종수정 2018.09.11 09:53 크게
판빙빙 수갑 사진 /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캡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중국배우 판빙빙 수갑 사진이 합성으로 확인됐다.

최근 중국의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판빙빙으로 보이는 여성이 수갑과 족쇄를 차고 두 명의 여경 사이에 서 있는 모습이 공개돼 파장이 일었다.

일각에서는 조명, 구도 등이 맞지 않는다며 합성사진이라고 지적했고, 판빙빙 영화 리허설 장면이라는 설까지 나왔다.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10일(한국시각) 판빙빙이 아닌 다른 여성이 앞서 공개된 사진과 같은 옷을 입고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왔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영화 리허설 장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6월 탈세 의혹에 휘말린 이후 3개월째 두문불출하고 있다. 그의 행방에 대해 지난 9일 미국의 한 언론사는 "그가 현재 국가에 의해 체포된 상태다. 법적인 처분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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