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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父사업 실패로 8억 원 빚 독촉받아" (풍문으로 들었쇼) [텔리뷰]

기사입력 2018.09.11 00:02 최종수정 2018.09.11 00:02 크게
'풍문쇼' 박보검 /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박보검이 아버지의 빚 때문에 대부업체의 독촉을 받은 사연을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가족 때문에 괴로운 스타들'이라는 주제로 김구라, 박해미, 박명수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패널들은 배우 박보검이 아버지 때문에 8억 원 빚더미에 앉았다고 전했다.
한 패널은 "박보검은 부모님 때문에 파산 신청까지 하는 아픔을 겪었다.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대부 업체의 엄청난 빚 독촉을 받았다. 당시 그들이 요구한 금액이 무려 8억 원이었다"고 전했다.

이에 또 다른 패널은 "아버지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박보검이 15살에 사업을 하던 아버지가 대부 업체에 3억 원을 빌리며 아들을 연대보증인으로 세웠다. 이후 사업이 실패해 빚이 늘어가 2014년에 8억까지 불어난 것"이라며 "대부 업체는 배우로 활동하는 박보검에게 빚을 갚으라 요구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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