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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내 때문에 생긴 빚 17억? 집까지 합쳐 20억↑" (풍문쇼) [텔리뷰]

기사입력 2018.09.11 06:26 최종수정 2018.09.11 06:26 크게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김구라가 아내 때문에 생긴 빚이 20억 이상이라고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가족 때문에 괴로운 스타들'이라는 주제로 김구라, 박해미, 박명수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패널들은 아내가 진 빚 때문에 공황장애까지 얻은 방송인 김구라를 언급했다.

한 패널은 "아내가 진 빚보증으로 2014년에 전 재산 임시 압류를 통보받았다"며 "김구라는 '아내가 처형의 빚보증을 섰는데, 처형이 도주했다. 그 빚을 갚으려고 아내가 지인들에게 몰래 5부, 7부로 돈을 꾸는 바람에 2010년 5~6억이었던 빚이 결국 17억이 됐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코미디언 출신 기자 황영진은 "김구라 선배의 전 아내는 심성이 굉장히 착해서 거절을 못한다더라. 빚이 쌓이고 빌리고, 사채까지 써서 불어났다"고 말했다.

또 다른 패널은 "집을 뺏기고 난 다음 빚이 그 금액이다. 집값까지 더하면 20억이 넘는다"고 덧붙였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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