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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남편 황민, 사건 당일 혼자 만취…기합 주던 자리" (풍문으로 들었쇼) [TV캡처]

기사입력 2018.09.10 23:41 최종수정 2018.09.10 23:41 크게
'풍문으로 들었쇼' 박해미 남편 황민/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 황영진이 박해미 남편 황민의 음주 운전 교통사고 당시 전해 들은 이야기를 전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얼마 전 있었던 박해미 남편 황민의 '만취운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패널들은 각자 알고 있는 해당 사건을 비화를 밝혔다. 한 패널은 "황민이 당시 단원들과 회식하며 축구경기를 봤고, 정해둔 목적지 없이 단원들과 2차 장소로 이동하던 중 사고가 났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에 황영진은 "우연히 동료 배우의 이야기를 들었다. 축구를 보기 위해 만든 술자리가 아니다. 공연의 연출가인 황민이 흔한 말로 배우들을 혼내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술자리에서 단원들은 술을 먹지 않고, 황민만 만취가 됐다. 회사 대표 박해미의 남편이자, 연출가다. 권력이 있기에 거부할 수 없어 탔다고 들었다"고 주장했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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