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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 "영상 하나에 800만원 수입…소속 유튜버 200팀 회사 운영"(해투3)

기사입력 2018.09.07 11:41 최종수정 2018.09.07 11:41 크게
'해피투게더3' 도티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해피투게더3'에서 게임 크리에이터 도티가 수입과 사업 규모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반짝반짝' 특집이 꾸며진 가운데 크리에이터 도티 이사배, 방송인 김태진 배우 이수민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아이들의 대통령'으로 거듭난 도티가 등장했다. 이에 박명수는 "다른 사람은 몰라도 도티는 안다. 이 친구가 유튜브의 만수르다"라고 소개해 도티를 당황시켰다.
주로 게임 콘텐츠를 만든다는 도티는 "제가 만든 게임과 관련해 수백 종의 상품들이 전국에 유통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충 한 달에 1억 원 버냐"는 질문에 "한 달에 영상 40개를 올린다. 그중 제일 많이 수익이 나는 영상이 하나에 800만 원이다. 누적된 영상은 3000개가 넘는다"고 답해 그의 어마어마한 수입을 짐작게 했다.

이어 도티는 "현재 친구랑 함께 창업을 해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정직원만 100명이다. 소속된 크리에이터는 200팀 정도 있다"고 덧붙였다.

반면 도티는 돈 씀씀이 면에서는 검소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게임을 좋아해서 게임 아이템을 주로 산다. 그 외에는 돈 쓰는 취미가 없다"고 말해 다른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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