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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김동현 "父 탈모 닮으면 안 되는데.." [TV캡처]

기사입력 2018.09.05 21:16 최종수정 2018.09.05 21:16 크게
'살림남2' 김동현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채윤 기자] '살림남2' 김동현이 탈모를 걱정했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동현 부모님이 김동현 송하율 신혼집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동현 아버지는 김동현이 결정을 잘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엄마 닮았다"며 아내를 향해 "당신은 너무 심하다. 나는 딱 사귀자 해서 사귀고 바로 동현이 낳아서 잘 키웠다. 나는 결정 잘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동현 어머니는 "우리 아들은 다 나를 닮았다. 얼굴 작은 것도 그렇고 기럭지도 나 닮았다"고 얘기했다.

옆에서 듣고 있던 김동현은 "아빠 탈모 닮으면 안 되는데"라며 걱정했다.

이를 들은 김동현 어머니는 "안 닮는다"라며 "아빠는 그 나이에 이미 빠졌다"고 말하며 아들을 안심시켰다.


이채윤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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