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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신서유기5' 촬영 중 비보…녹화일정은 완료+귀국 앞당겨"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8.08.10 14:55 최종수정 2018.08.10 14:55 크게
'신서유기5' 강호동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신서유기5' 촬영 중 부친상을 당해 급히 귀국 중이다.

10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5'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강호동의 부친상 비보를 접하고 '신서유기5' 출연진과 제작진이 귀국 일정을 하루 앞당겨 현재 귀국 중이다. 촬영은 모두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강호동의 부친은 이날 오전 6시 30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를 것이라고 알린 상황. 소속사 SM C&C는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전했다.
강호동은 1988년 프로씨름에 데뷔해 백두장사 3회, 천하장사 3회를 차지한 인물. 1993년 개그맨 이경규의 추천으로 MBC 특채 코미디언으로 방송계에 입문했다. KBS2 '1박 2일'을 통해 '국민 MC'라는 호칭을 얻으며 승승장구했다. 현재 JTBC '한끼줍쇼', '아는 형님', tvN '대탈출' 등을 진행 중이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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