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o.com

검색하기
검색입력

이영자 수영복 · 58세 최화정 몸매 화제…'밥블레스유' 홍보 톡톡히

기사입력 2018.08.10 06:59 최종수정 2018.08.10 06:59 크게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개그맨 이영자가 출연 중인 예능프로그램에서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등장한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케이블채널 올리브 예능 프로그램 '밥블레스유'는 지난 9일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에 2분 가량의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이영자가 송은이, 김숙, 최화정과 함께 수영장이 있는 펜션에서 물놀이를 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특히 이영자가 당당하게 수영복을 입은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티셔츠를 입은 이영자는 수영장에서 과감히 상의 탈의를 입고 수영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한 뒤 입수한다.

이 영상은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 본편이 방송되기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포털사이트에서 가장 많이 본 영상에 오르기도 했다. 통통한 몸매의 대명사였던 그가 당당하게 몸매를 공개하자 화제가 된 것. 이영자 외에 빨간색 복고풍 수영복을 입은 최화정의 패션도 시선을 끌었다. 이날 최화정은 58세가 믿기지 않는 몸매와 자태로 이영자에 이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밥블레스유'는 출연자들이 사소한 고민 맞춤 음식을 골라주는 프로그램이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스투 주요뉴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