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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소유 "씨스타 해체 후 불안, 빌딩 매입했다"

기사입력 2018.07.13 09:31 최종수정 2018.07.13 09:31 크게
'인생술집' 소유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추승현 기자] '인생술집'에서 가수 소유가 그룹 씨스타 해체 이후 빌딩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은 '뜻밖의 꿀잼! 음악대장'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윤도현 하현우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희철은 소유에게 빌딩 매입 사실에 대해 물었다. 이에 소유는 "씨스타 해체 이후 이 일을 못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했다"며 이어지는 불안감 때문에 빌딩을 매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프래린서이지 않냐"며 "가수는 앨범을 만들면 마이너스가 생기기도 하고, 수입도 일정하지가 않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저축하는 습관이 생겼다며 "1년에 한 번 정도 나를 위한 선물로 명품을 산 적도 있지만, 그 행복이 일주일도 안 가더라. 그래서 웬만하면 사치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추승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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