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o.com

검색하기
검색입력

[TV캡처] 김청 집공개, 파티 가능한 정원부터 반누드 사진까지(좋은아침)

기사입력 2018.06.14 09:21 최종수정 2018.06.14 09:21 크게
'좋은아침' 김청 집공개 / 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좋은아침' 김청이 집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80년대 대표 미녀배우 김청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김청은 "해마다 농사를 지으니깐 우리 집에 풀 먹으러 오는 손님이 많다. 엄마랑 저랑 불면증이 있는데 상추가 신경을 안정 시켜 준 대서 심고 있다"며 "돈을 버는 건지 사 먹는 게 나은 건지 그렇다가도 맨날 흙을 만지니깐 정서적으로 좋다. 그런데 지인들은 풀 뽑을 시간에 남자를 만나라고 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청은 "제가 혼자 사는 지 알다 보니깐 많은 사람들이 온다"면서 파티처럼 하려고 미니 바가 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또 김청은 갤러리 처럼 꾸며진 실내를 공개한 뒤 "김청의 반 누드 사진이다. 다낭 가서 엄마랑 찍었다. 지금도 그럴 거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지금은 4kg이 찐 상태다"고 위트 넘치는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효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프리미엄 인기정보

스투 주요뉴스

오늘의 정보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