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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섹시 콘셉트 위해 멤버 모두 4kg 이상 감량"

기사입력 2018.05.16 16:29 최종수정 2018.05.16 16:29 크게


[스포츠투데이 우빈 기자]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섹시 콘셉트를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16일 오후 서울 서교동 홍대 무브홀에서 엔플라잉(이승협 권광진 차훈 김재현 유회승의 네 번째 미니앨범 '하우 알 유(HOW ARE YOU)'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드럼 김재현은 "이번 엔플라잉의 콘셉트는 '서정'과 '섹시'다. 콘서트를 하면서 팬들에게 설문조사를 했다. 어떤 콘셉트로 나왔으면 좋겠는지 물었는데 서정적이고 섹시한 분위기를 원하시더라"며 "어떻게 보면 팬들과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정 섹시로 나왔는데 우리를 보시면 '얘네가 이렇게 훈훈한 아이들이었어?'라는 말이 나오실 거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기타 차훈은 "섹시를 위해 멤버들 모두 체중 4kg이상 감량했다. 섹시한 걸 표현하기 위해 날렵한 모습 보이는게 좋지 않을가 해서 자발적으로 체중감량을 했다"고 강조했다.


우빈 기자 ent@stoo.com
사진=팽현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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