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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기사는 거짓말" 박유천과 결별 입장차…또 댓글 차단 전환

기사입력 2018.05.16 09:07 최종수정 2018.05.16 09:07 크게
황하나 / 사진=황하나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과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결별을 두고 입장차를 보이고 있다.

15일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이 최근 황하나와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며 결별을 공식화했다.

그러나 황하나는 한 누리꾼이 인스타그램에 두 사람의 결별이 안타깝다는 글을 남기자 "기사 보지마세요. 다 거짓말이라. 항상 행복하세요"라는 댓글을 적어 파장을 일으켰다.
현재 황하나의 인스타그램 댓글은 다시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 그러나 해당 게시물은 캡처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퍼지고 있다.

황하나 박유천 / 황하나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DB

특히나 황하나는 최근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결별 사실을 부인했고, 결별 보도 하루 전에도 "더블데이트 중"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려 누리꾼들은 "진짜 결별한 게 맞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한편 박유천과 황하나는 지난해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며 그해 9월 결혼 소식이 전해졌으나 결혼식이 돌연 연기된 바 있다. 박유천은 자신의 생일인 6월 4일 팬미팅을 시작으로 국내 활동을 재개한다.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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