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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측 "문세흥 감독과 10년 열애? 친분 있지만 사실 아냐"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8.04.16 13:24 최종수정 2018.04.16 15:47 크게
이본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이채윤 기자] 배우 이본 측이 문세흥 촬영 감독과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이본 소속사 스타공간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스포츠투데이에 "문세흥 촬영감독과는 친분이 있는 사이일 뿐 남자친구는 아니다"고 밝혔다.

이본은 지난 3월 MBN '비행소녀'에서 "10년간 알고 지낸 남자친구가 있다"며 "남자친구가 비혼은 아니지만, 나를 위해 맞춰준다. 연애뿐 아니라 결혼해서 함께 살기에도 참 좋은 남자라는 생각이 든다"고 열애 중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앞서 한 매체는 이본이 드라마 '욱씨남정기' '힘쎈여자 도봉순' 등에 참여한 문세흥 촬영감독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이본은 1993년 SBS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드라마, 가요계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채윤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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