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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 이상원 파산, 약 1억원 빚 탕감…채권자에 멤버 김태형도 포함

기사입력 2018.03.13 09:02 최종수정 2018.03.13 09:02 크게
소방차 김태형 정원관 이상원 / 사진=스포츠투데이DB

[스포츠투데이 우빈 기자] 그룹 소방차 이상원이
생활고에 끝에 빚을 탕감 받았다.

최근 법원에 따르면 이상원은 지난해 11월 법원에서 파산 선고를 받고 지난달 20일 9880여 만원의 빚 전액에 대해 면책 결정을 받았다.

이상원의 빚은 소방차 멤버 중 한 명인 김태형과 그 외 음반 투자자로부터 빌렸던 금액으로 알려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10년 전 김태형과 2인조로 활동할 당시에 생긴 채무라고.
이상원은 지난해 4월 신곡 '파티'를 내고 재기를 시도했다. 하지만 교통사고로 골절상을 입은 이상원은 활동을 중단할 수 밖에 없었고 수익을 낼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해 빚을 갚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상원이 소속된 소방차는 김태형 정원관이 소속 멤버로 있으며, 지난 1987년 '어젯밤 이야기'로 데뷔했으며 '그녀에게 전해 주오' '어젯밤 이야기' '일급비밀' 등 히트곡을 남겼다.


우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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