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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캡처] "강용석·도도맘 김미나, 불륜 맞지만 성관계 여부 몰라"

기사입력 2018.02.12 23:17 최종수정 2018.02.12 23:17 크게
'풍문쇼' 도도맘 김미나 강용석 / 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풍문쇼' 강용석 도도맘 김미나 불륜 여부를 놓고 이야기를 나눴다.

12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강용석 도도맘 김미나 사건을 집중 재조명 했다.

이날 한 기자는 "많은 분들이 기억하는 사건이 있다. 바로 강용석 변호사가 2015년 유명 블로거 도도맘과 불륜 스캔들에 휩싸인 것이다. 그 당시 도도맘 남편이 가정이 파탄 났다고 1억 원의 손해 배상을 청구했다"고 입을 열었다.

다른 기자는 "지난 1월 31일 강용석 변호사가 해당 불륜 소송에서 패소했다. 위자료 4000만원 및 지연 손해금 지급을 판결했다. 이 판결은 강용석 도도맘 김마나 불륜 행위 했다고 한 것이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기자단은 "불륜 행위를 하면 간통이다. 성관계 여부는 알 수 없다. 불륜 행위를 했다는 것보다 둘 관계가 두 사람 가정 파탄에 큰 기여를 했다는 것이다", "불륜 범위가 넓어져서 성관계로 볼 수 없다. 법원은 불륜이 인정 한 것으로 보는게 맞는 거 같다"고 입을 모았다.


오효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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