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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캡처] 낸시랭 지인 "어떻게든 말리고 있던 상황…사고 났구나 싶다"(궁금한 이야기Y)

기사입력 2018.01.12 21:06 최종수정 2018.01.12 21:06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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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궁금한 이야기Y'가 팝아티스트 낸시랭의 남편 왕진진에 대해 파헤쳤다.

12일 밤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최근 낸시랭의 남편 왕진진 씨에 대해 거듭되는 논란과 관련한 진실을 추적했다.

이날 박도건은 제작진을 만나 "그날 이후 아무리 메시지를 보내도 피드백이 없었다"며 "(낸시랭과)정확하게 3년 전부터 알게 됐고, 친누나 친동생처럼 지낸 사이였다"고 인연을 설명했다.
이어 "어떻게든 말리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말을 듣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결혼 발표를 해버렸고 저희 입장에서는 '사고 났구나'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27일 낸시랭은 SNS를 통해 혼인신고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남편으로 소개한 '위한컬렉션' 왕진진 회장은 범죄 경력으로 인해 현재 전자발찌를 차고 있으며, 사실혼 관계의 동거 중인 여성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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