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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발 사망설 극복 “지하철타고 홍콩거리 활보”

기사입력 2017.12.13 08:23 최종수정 2017.12.13 08:23 크게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주윤발이 사망설을 극복하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홍콩 거리를 활보했다.

중국 언론매체 ‘시나 위러’는 홍콩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홍콩의 지하철과 쇼핑 거리에서 포착된 주윤발의 근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천억 원의 재산을 가진 거액 자산가 주윤발이 홍콩의 지하철을 이용해 쇼핑 센터를 찾았다. 주윤발을 지하철에서도 주위 시선을 신경 쓰지 않았고, 길거리에서 마주친 팬들과 기념 사진을 찍어주며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는 것.
앞서 주윤발은 치료가 되지 않는 병으로 인해 홍콩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가 일어 논란을 샀다. 이와 관련 주윤발의 아내 진회련은 홍콩의 한 매체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 “그런 말이 나오기에는 모든 것이 순조롭다. 우리 남편은 좋은 상태로 현재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중이다. 정말 건강하다”고 밝히며 사망설을 일축했다.

한편 최근 주윤발은 홍콩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에서 공개한 '중국 배우 출연료 TOP 100' 순위에서 성룡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오효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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