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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가부도의 날', 오늘(7일) 대본리딩 시작…라인업 확정

기사입력 2017.12.07 14:44 최종수정 2017.12.07 15:01 크게

[스포츠투데이 박혜미 기자]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 출연진 라인업을 확정하고 대본리딩에 돌입했다.

복수의 영화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국가부도의 날'의 제작진과 주요 배우들은 7일 오후 첫 대본 리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류덕환 엄효섭 장성범 김뢰하 정규수 엄혜란 변진수 등 배우들도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대본리딩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최국희 감독을 비롯한 주조연 배우들이 모여 인사를 나누고 처음 대본을 맞췄다. 각기 다른 개성과 색깔을 지닌 배우들의 만남과 세계적 배우 뱅상 카셀의 합류로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는 '국가부도의 날'은 12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 부도까지 남은 단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배팅하는 사람, 가족과 회사를 지키려는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배우 김혜수 유아인 허준호 조우진 뱅상 카셀 박진주 등이 출연한다.



박혜미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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