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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5개월前 결혼 암시 “운명이면 한다”

기사입력 2017.12.07 13:01 최종수정 2017.12.07 13:01 크게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정인영 전 아나운서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근 인터뷰에서 결혼 및 이상형에 대해 밝힌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인영 전 아나운서는 지난 7월 공개된 bnt화보 및 인터뷰에서 결혼과 관련해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결혼에 대한 생각은 20대부터 있었지만 30대가 되니 결혼에 대해 딱히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순리대로, 운명론자처럼 ‘때가 되면 결혼하겠지’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특히 정인영 전 아나운서는 “(이상형은) 대화를 같이 할 수 있는 남자. 나이가 들수록 경험이 쌓이고 기준과 가치관이 생기면,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눌 때 ‘응 그래’라고 답은 해도 머릿속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튕겨내는 부분이 생긴다. 서로 진심으로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부분이 줄어든다”고 이상형에 대해 털어 놓기도 했다.
한편 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정인영 전 아나운서가 오는 2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8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정인영과 정인영 예비신랑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해오다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웨딩촬영을 진행하며 예식을 준비해 온 정인영은 예비신랑이 일반인인 만큼 조용히 비공개 결혼식을 치른다는 계획이다.

KBS N 아나운서로 방송에 입문한 정인영은 모델 포스와 탁월한 진행 실력을 갖춰 '스포츠 여신'으로 주목받아왔다. KBS N 계약 만료 후 프리랜서로 전향, tvN '소사이어티게임2', '코미디빅리그' 등서 활약했다.




오효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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