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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감빵생활' 정해인, 군대 폭행 악마 유대위로 첫 등장

기사입력 2017.12.06 22:57 최종수정 2017.12.06 22:57 크게


[스포츠투데이 우빈 기자] 정해인이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다.

6일 밤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유대위(정해인)가 첫 등장했다.

이날 김제혁(박해수)이 자신이 과거 위암 환자였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여동생을 강간하려 했던 성폭행 미수범의 사망으로 살인자가 됐다고 억울함을 호소한 가운데 그들의 '감빵'에 새 식구가 찾아왔다.
유한양은 "악마 유대위다"며 그를 알아봤고 다른 식구들 역시 그가 뉴스에 보던 사람임을 알아봤다. 그는 바로 군대에서 후임을 폭행해 악마 유대위 사건이라 불리는 뉴스 속 피의자. 앞서 식구들은 TV를 보다 군인을 폭행해 죽인 유대위 사건을 접했고 3년 선고냐 5년 선고냐를 두고 설전을 벌인 바 있다.

장발장 이주형(강승윤)이 출소하고 그 자리를 채운 유대위가 어떤 스토리를 보여줄 지 앞으로의 스토리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우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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