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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포토] 나문희-원진아, '연기 경력 56년차와 신인'

기사입력 2017.12.06 15:00 최종수정 2017.12.06 15:00 크게


배우 나문희, 원진아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JTBC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준호 원진아 이기우 강한나 나문희 윤유선 안내상 태인호 윤세아 등이 출연하는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붕괴사고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과정을 그린 멜로 드라마로 오는 11일 첫방송 된다.


팽현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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