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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협회·연맹, 라틀리프 특별귀화 합의…절차 진행

기사입력 2017.09.13 17:06 최종수정 2017.09.13 17:06 크게

[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리카르도 라틀리프의 특별귀화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대한농구협회(KBA)와 한국농구연맹(KBL)은 대한민국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리카르도 라틀리프 선수와 특별귀화 추진에 합의했으며,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리카르도 라틀리프 선수는 2013-2014시즌부터 KBL에서 5시즌 동안 평균 17.8 득점, 9.9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외국선수상을 2회 수상한 KBL 대표 외국선수이다. 특히 지난 1월 언론 인터뷰를 통해 대한민국 국적 취득에 대한 강한 의지와 국가대표선수로 출전해 국제대회 우승에 기여하고 싶다는 열망을 표명한 바 있다.


정성래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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