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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정다은 결혼 6개월만 득녀 소감 "임신·출산 힘들어..딸 잘 키울것"(공식입장)

기사입력 2017.09.13 17:07 최종수정 2017.09.13 17:07 크게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조우종 정다은 부부가 득녀했다.

조우종 소속사는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조우종 정다은 부부가 13일 오후 3시경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우종은 소속사를 통해 "아내를 보며 임신과 출산이 얼마나 힘든 과정인지 깨달았고 모든 어머니들이 존경스럽다. 사랑스러운 딸 잘 키우겠다. 부모로서 새로운 인생 많이 격려해달라"는 소감을 전했다.
앞서 조우종 정다은은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2개월 만인 지난 5월 임신 4개월 차라는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아래는 조우종 정다은 부부 득녀 관련 공식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방송인 조우종-아나운서 정다은씨 부부와 관련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정다은씨가 13일 오후 3시경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조우종씨는 소속사를 통해 “아내를 보며 임신과 출산이 얼마나 힘든 과정인지 깨달았고 모든 어머니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스러운 딸 잘 키우겠습니다. 부모로서의 새로운 인생 많이 격려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방송인으로서의 삶과 더불어 새 생명을 맞이한 조우종씨의 앞날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오효진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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