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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외할머니 아동 학대 무혐의 결론 뒤 SNS 대문글 변경

기사입력 2017.09.13 09:54 최종수정 2017.09.13 09:54 크게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경찰이 배우 고(故) 최신실 어머니 정옥순 씨 아동 학대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서울 서초 경찰서는 지난 12일 ""정옥순 씨 아동학대 혐의를 조사한 결과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해 내사를 종결한다"고 전했다.

앞서 최준희 양은 지난달 5일 외할머니 정옥숙 씨로부터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고 SNS 등을 통해 알렸다. 최준희 양은 이와 함께 경찰에 외할머니 친권 박탈을 요구하기도 했다.
경찰은 정옥순 씨, 최 양의 오빠인 최환희 군 등 주변인을 불러 5시간가량 참고인 조사를 했으며, 이를 토대로 이 같은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최진실 딸 최준희 양은 방송인 이모할머니로 불리는 지인과 함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오전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대문글을 "서운해"로 변경했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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