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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정규 6집 활동 일주일 만에 마무리

기사입력 2017.08.12 07:30 최종수정 2017.08.12 07:30 크게


[스포츠투데이 장민혜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정규 6집 앨범 활동을 마무리한다.

소녀시대 측은 11일 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녀시대 여섯 번째 앨범 '홀리데이 나이트'를 사랑해 주는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 아쉽지만 SBS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짧은 앨범 활동을 마감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소녀시대는 지난 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정규 6집을 발매했다. 이어 5일에는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을 개최했다. 7일 오프라인으로 앨범이 발매됐다.
이번 활동은 정규 6집인 데다 데뷔 10주년 기념 활동이기에 팬들 기대가 컸던 터. 하지만 활동 전 유리가 발목을 다쳐 치료를 받고 있는 데다 서현은 현재 MBC 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에 출연 중인 상황.

특히 소녀시대는 이번 활동 음악 방송은 Mnet '엠카운트다운', MBC '쇼!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만 출연하기에 10주년 기념 긴 활동을 보고 싶었던 팬들의 아쉬움은 커지고 있다.


장민혜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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