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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포토] '강제 출국' 에이미, 고개 숙이고 조사 받으러 출석

기사입력 2015.12.30 16:39 최종수정 2015.12.30 16:39 크게
에이미
[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강제 출국 명령에 따라 LA로 출국하는 방송인 에이미(본명 이윤지·33)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정부합동청사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에이미는 강제 출국 명령에 따라 한국을 떠나 LA로 향한다. 에이미는 LA에서 머물다 중국으로 건너가 방송 활동을 재 개할 예정이다.

앞서 에이미는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기소돼 징역 8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이후 졸피뎀 투약 혐의로 재판 에 넘겨져 벌금 500만 원이 확정됐다.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는 미국 국적을 가진 에이미에 대해 출국명령 처분을 내렸지만, 에이미는 집행정지 신청을 낸 바 있다. 그러나 재판부는 출국 명령처분이 적합하다고 판단, 강제 출국을 명령하게 됐다.

팽현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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