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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모' 정채연, 직진녀 등극…출구 없는 매력으로 시청자 매료
작성 : 2021년 12월 01일(수) 09:31 가+가-

연모 / 사진=연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연모' 정채연이 출구 없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지난달 30일 KBS2 월화드라마 ‘연모’에서 병조판서의 귀한 늦둥이 막내딸로 티 없이 맑은 노하경 역을 맡은 정채연이 이휘(박은빈)을 향한 직진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15회 방송에서 노하경은 정지운(로운)과 이현(남윤수)에게 이휘가 좋아하는 것을 묻고 꽃과 과일을 선물하며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가 하면, 잠든 이휘를 바라보다가 몰래 입을 맞추려 가까이 다가가며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16회 방송에서는 신소은(배윤경)과 정지운을 이어주려 노력하며 “인연이란 건 신통하지 않나. 마치 나와 전하의 만남처럼”이라고 말하며 순수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처럼 정채연은 회를 거듭할수록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면서도 엉뚱 발랄한 캐릭터를 현실적이면서도 사랑스럽게 그려내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정채연이 출연 중인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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