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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테오 "김치, 와인처럼 '뭐지?' 싶다가 중독되는 맛" [TV캡처]
작성 : 2021년 04월 08일(목) 21:21 가+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프랑스 출신 뮤지컬 배우 3인방의 한국 여행기를 그렸다.

8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뮤지컬 '레미제라블' 내한 공연 차 한국을 방문한 프랑스 배우 떼오, 블란, 알렉스의 서울 투어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떼오와 블란, 알렉스는 프랑크 프루트에서 6시간 동안 경유한 후 서울로 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대기했다.

미국 유학시절 홈스테이를 한인 가정에서 했다는 테오는 "친구들보다 한국을 더 잘 아는 것 같다. 한인 가정에서 홈스테이 하면서한식에 익숙해 졌다. 순두부 찌개, 불고기, 김치를 먹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김치 좋아한다고 밝힌 테오는 동료들에게 "발효된 김치 아냐? 와인처럼 처음엔 특이하다 싶다가 점점 중독되는 맛이다. 김치 외에 잘 모르는 음식도 먹고 싶다"면서 설렘을 감추지 못 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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