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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팔 근육 완전 파열 부상…원챔피언십 데뷔전 무산
작성 : 2021년 04월 05일(월) 15:07 가+가-

사진=추성훈 SNS 사진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추성훈의 원챔피언십(ONE Championship) 라이트급 데뷔전이 무산됐다.

추성훈은 4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경기를 위한 훈련 중에 팔 근육 완전 파열 부상을 당했다. 그래서 이번 경기는 취소됐다"고 전했다.

추성훈은 오는 29일 원챔피언십 163번째 대회 코-메인 이벤트에서 전 라이트급 챔피언 에드워드 폴라양(필리핀)과 맞대결을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대회 시작 24일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복귀전이 무산됐다.

추성훈은 "선수, 팬 여러분께 죄송하다. 하루빨리 완치해서 다음 경기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저는 아직까지 안끝났다. 계속 도전하겠다. 항상 감사하다"고 다짐했다.

한편 원챔피언십163은 미국프로농구(NBA) 중계방송사로 유명한 TNT가 방영한다. 지난 2012년 2월 추성훈과 엘리트XC·스트라이크포스 챔피언 제이크 쉴즈의 대결을 포함해 UFC 144 메인카드는 미국인 37만5000명이 유료 결제(PPV) 방식으로 시청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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