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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4색 엔젤걸, AFC 15서 매력발산 예고
작성 : 2021년 02월 15일(월) 11:31 가+가-

서우희 / 사진=AFC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AFC(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 15에서 새로운 얼굴의 엔젤걸들을 만난다.

AFC 1회부터 함께하며 AFC의 엔젤걸을 이끌어온 서우희를 주축으로 한소울, 유리안, 킴다경이 엔젤걸로 합류한다.

서우희는 패션모델로 활동을 하다가 CJ슈퍼레이스 SL팀 전속으로 레이싱모델로 데뷔, 모토쇼 및 오토살롱 지스타 그리고 퍼포먼스 그룹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서우희는 엔젤걸로 1회부터 15회까지 활동하게 돼 자랑스럽고 엔젤걸의 이미지에 부합되는 멋지고 아름다운 모델이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소울 / 사진=AFC 제공


한소울은 레이싱모델로 데뷔해 각종 모터쇼에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다. 코로나로 인해 많이 지치고 힘든 시기지만 매력만점 한소울을 보면서 스트레스 날려버리자고 전하며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유리안 / 사진=AFC 제공


유리안은 Cj슈퍼레이스 본부팀으로 데뷔해 모터쇼 토요타관 시트로엥관 메인모델 및 오토살롱 지스타에서 활동하였고 dj 활동도 하고 있다. 유리안은 AFC의 엔젤걸로 활동하게 돼 행복하며 행복한 모습을 시청자, 팬들과 함께 하고 싶다고 전하였다.

킴다경 / 사진=AFC 제공


킴다경은 걸그룹 출신 모델이다. 가수시절부터 한국에서 보기 드문 골반 라인과 비율로 '몸매깡패'란 별명으로 불렸다.

킴다경은 서구적인 몸매가 화제가 돼 가수보단 모델이 본인에게 맞는 옷임을 확신하게 됐다고 한다. 어린 시절부터 라운드 걸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AFC 엔젤걸로 발탁되어 하루하루가 설렌다는 그녀는 이번 AFC 15대회에서 AFC 연예인 챔피언이자 트롯파이터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가수 이대원과 멋진 퍼포먼스와 함께 축하공연을 할 예정이다.

4인4색의 매력적인 엔젤걸들과 함께 AFC15에서는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는 한석이 케이지 아나운서로, K-스타들의 팬 미팅 현장에 늘 함께하고 있는 MC훈이 장내 아나운서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AFC 15 코메인 매치에서는 국내 입식 중량급의 최강자 자리를 두고 AFC의 명현만과 더블지 FC의 유양래가 격돌한다. 이어 메인 매치에서도 AFC의 미들급 챔피언이자 국내 중량급 MMA 최강자 김재영의 상대로 더블지 소속의 안상일이 출격한다.

다양한 공연과 매치 업이 예정된 AFC15 대회는 오는 26일 오후 5시부터 STN스포츠, 엔젤스파이팅 공식 유튜브, 네이버스포츠TV, 매미킴TV, 챠도르TV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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