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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회사서 올라갈 수 있다면 끝까지"
작성 : 2021년 01월 20일(수) 08:41 가+가-

주시은 아나운서 / 사진=SBS 보는라디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임원직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신조어인 '임포자'를 설명했다. '임포자'는 임원 승진을 포기한 사람이라는 뜻으로 사회적 지위나 금전적인 이득을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승진을 위해 삶의 질이나 개인적 여가 등을 포기하는 것을 꺼린다는 것.

주시은 아나운서는 "주변 친구들 중에서 임원직을 노리는 친구들은 못 봤다. 그런 얘기를 할 때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나운서 국장 등 임원을 맡은 선배님들이 많이 스트레스를 받아하시는 것 같더라. 다 일장일단이 있다"며 "만약 올라갈 수 있다면 끝까지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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